[나눔실천 뉴스] "달란트 나눔실천 홍보대사" 영화배우 유라성이 위기청소년과 미혼모 아이들을 돕는 수제 천연비누 판매행사에 함께했다.

지난 10월 24일, "달란트 나눔 실천 홍보대사" 영화배우 유라성이 위기청소년과
미혼모 아이들을 돕는 수제 천연비누 판매 행사에 함께했다.


이번 위기 청소년 & 미혼모 사역은 서울 장신대학교에서
위키 코리아(주 영광 교회,임귀복목사)주최로 진행하였으며

판매된 비누의 수익금은 아이들이 자립을 위해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