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란트 뉴스] 달란트 TV가 지난주에 녹화한 달란트 이야기 '주식회사 세기피앤씨'의 '이봉훈 회장 편'을 소개했다.

달란트 TV가 지난주에 녹화한 달란트 이야기  '주식회사 세기피앤씨 '의 
'이봉훈 회장 편'을 소개했다.

이번 '달란트 이야기'의 주인공은 주식회사 세기피앤씨의 이봉훈 회장으로 
강원도에서 삶은 계란 한 줄을 들고 서울로 상경하여 연 매출 500억을 달성하며 
사회 취약계층들을 돕는 이야기를 다루었다.

촬영은 지난 9일, 충무로에 위치한 (주)세기P&C의 회장실에서
방송인 김현주(달란트이야기MC) 씨와 함께했다.

달란트 TV에서 진행하는 '달란트 이야기'는 직업이나 재능을 통하여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주는 분들을 발굴하여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