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란트 뉴스] 지난 14일, '본 어게인'을 섬기는 박 찬, 최유진 씨가 달란트 TV에서 '달란트 워십'으로 함께했다.

[달란트 뉴스] 

지난 14일, '본 어게인'을 섬기는 박 찬, 최유진 씨가 달란트 TV에서 '달란트 워십'으로 함께했다.

'달란트 워십'은 영상을 통하여 국내외 교회나 선교지에서 몸으로 찬양드리기 원하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기 위한 코너로 CCM 가수이자 전 여성 걸그룹(쉬즈)인 

여니엘 씨의 노래에 맞춰 촬영을 했다.

본 어게인 박찬 씨와 최유진 씨는 달란트 TV에서 '달란트 네트워크'로 협력하고 있으며

최유진 씨는 '달란트 비즈' 코너에서 모델로도 활동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