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달란트 나눔 콘서트’… 성악가 현영애 교수, 심금을 울린 ‘그리운 금강산’
[달란트뉴스 = 미디어팀] 2018년 12월 15일, 추운 겨울을 따뜻한 사랑으로 녹인 제3회 ‘달란트 나눔 콘서트’가 성황리에 개최된 가운데, 성악가 현영애 교수가 무대에 올라 가곡 ‘그리운 금강산(최영섭 곡)’을 열창하고 있다.

이날 콘서트는 각 분야의 문화예술인들이 자신의 달란트(재능)를 발휘해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뜻깊은 자리였다.
은혜롭고 웅장한 목소리… 객석에 가득 찬 깊은 울림
무대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 소프라노 현영애 교수는 특유의 풍부한 성량과 깊이 있는 표현력으로 ‘그리운 금강산’을 노래했다. 한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염원을 담은 웅장한 선율이 울려 퍼지자, 현장의 관객들은 숨을 죽인 채 음악에 몰입했다.
곡이 끝나자마자 객석에서는 뜨거운 박수갈채와 환호가 터져 나왔으며, 음악을 통해 관객과 연주자가 하나 되는 깊은 감동의 순간을 연출했다.
재능 기부로 채워진 ‘달란트 나눔’,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던 ‘달란트 나눔 콘서트’는 매년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자발적인 재능 기부와 참여로 이루어지는 대표적인 자선 문화 행사다.
현장에 참석한 한 관객은 "겨울철을 맞아 마음이 쓸쓸했는데, 현영애 교수의 명품 가곡을 직접 들으며 큰 위로와 감동을 받았다"며 "이런 나눔의 무대가 더 많아져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해지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당시 현장의 생생한 감동과 현영애 교수의 고품격 무대 영상은 달란트 TV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시 감상할 수 있다.
제3회 ‘달란트 나눔 콘서트’… 성악가 현영애 교수, 심금을 울린 ‘그리운 금강산’
[달란트뉴스 = 미디어팀] 2018년 12월 15일, 추운 겨울을 따뜻한 사랑으로 녹인 제3회 ‘달란트 나눔 콘서트’가 성황리에 개최된 가운데, 성악가 현영애 교수가 무대에 올라 가곡 ‘그리운 금강산(최영섭 곡)’을 열창하고 있다.
이날 콘서트는 각 분야의 문화예술인들이 자신의 달란트(재능)를 발휘해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뜻깊은 자리였다.
은혜롭고 웅장한 목소리… 객석에 가득 찬 깊은 울림
무대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 소프라노 현영애 교수는 특유의 풍부한 성량과 깊이 있는 표현력으로 ‘그리운 금강산’을 노래했다. 한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염원을 담은 웅장한 선율이 울려 퍼지자, 현장의 관객들은 숨을 죽인 채 음악에 몰입했다.
곡이 끝나자마자 객석에서는 뜨거운 박수갈채와 환호가 터져 나왔으며, 음악을 통해 관객과 연주자가 하나 되는 깊은 감동의 순간을 연출했다.
재능 기부로 채워진 ‘달란트 나눔’,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던 ‘달란트 나눔 콘서트’는 매년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자발적인 재능 기부와 참여로 이루어지는 대표적인 자선 문화 행사다.
현장에 참석한 한 관객은 "겨울철을 맞아 마음이 쓸쓸했는데, 현영애 교수의 명품 가곡을 직접 들으며 큰 위로와 감동을 받았다"며 "이런 나눔의 무대가 더 많아져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해지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당시 현장의 생생한 감동과 현영애 교수의 고품격 무대 영상은 달란트 TV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시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