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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란트 뉴스] 피아니스트 허은 교수, 달란트네트워크 합류… ‘선한 영향력’ 나눔 동참

피아니스트 허은 교수, 달란트네트워크 합류… ‘선한 영향력’ 나눔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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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란트뉴스=서울]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주와 교육 활동을 펼쳐온 피아니스트 허은 교수가 달란트미션 및 달란트TV의 '달란트네트워크'에 합류하며, 문화예술을 통한 선한 영향력 전파에 본격적으로 동참한다.

 

허은 교수는 지난주 달란트TV와 함께 피아노 레슨과 관련된 재능기부 영상 촬영을 마쳤다. 해당 영상은 편집 과정을 거쳐 조만간 달란트TV 채널을 통해 대중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오는 7월 중에는 허 교수의 음악 세계와 나눔에 대한 철학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달란트 인터뷰'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허 교수는 단순히 교육 콘텐츠 제공에 그치지 않고, 달란트TV가 정기적으로 전개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달란트 나눔 콘서트'에도 적극 참여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를 통해 음악이 가진 치유와 위로의 힘을 필요한 곳에 직접 전할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허은 교수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학사) 및 동 대학원(석사)을 거쳐, 미국 볼링그린 주립대학교(Bowling Green State University)에서 석사 학위를, 인디애나 대학교(Indiana University, Jacob School of Music)에서 음악박사(D.M.) 학위를 취득한 엘리트 음악가다. 서울대 재학 시절 'Cum Laude' 상을 수상했으며, 미국 MTNA 피아노 콩쿠르 입상, 인디애나 대학교 장학상 등을 받으며 탁월한 예술성을 인정받았다.

 

교육자로서의 발자취도 대단히 깊다.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에서 'Associate Instructor', 볼링그린 주립대에서 'Opera Coach'를 역임했으며, 귀국 후 서울대학교 기악과 강사(1997~2009년)를 비롯해 명지대, 중앙대, 강남대, 경인교대 등 다수의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했다. 아울러 예원학교, 서울예고, 선화예중·고 등 국내 최고 권위의 예술 학교에서도 오랜 기간 실기 강사로 활약하며 한국 피아노 음악계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

 

뿐만 아니라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등에서 개최된 '향음환상' 시리즈 피아노 독주회를 비롯해 독일 함부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에이즈 기금 마련 음악회 등 뜻깊은 무대에 꾸준히 서왔다. 올해 2026년에도 일신홀에서 인디애나 동문 음악회 트리오 연주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끊임없는 연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달란트네트워크 관계자는 "탄탄한 학문적 깊이와 풍부한 무대 경험을 지닌 허은 교수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허 교수의 귀한 달란트가 미디어를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귀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달란트TV와 달란트미션은 각 분야의 전문가 및 아티스트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나눔 플랫폼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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